소주와 조개찜
날씨도 쌀쌀하고 몸이 움츠러들어 활동성이 저하되면
소주한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납니다.^^
어제는 직장동료들과 어떤 종목을 선택할까~~
고민 끝에
조개찜으로 정했습니다.
역시 많은 팀들이 조개구이에 소주한잔 하려고 모였더군요~
년 말이 다가와서 그런지 시끄럽게 건배제안도 하면서 ~~
고혈압 조절중에도 불구하고
소주 몇 병을 금방 해치웠네요~
마지막은 역시 칼칼한 칼국수에 막잔을 곁드리면~~캬아!
오랜만에 가까운 친구나 지인분들을 만나 소주한잔 해보심이 어떨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