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감정조절을 잘 한다고 생각했었다.
과중한 엄무와 상사와 부하직원의 관계에서의 스트레스, 육아 전쟁등~~
감정을 다스리지 않고는 원활한 사회활동과 가정생활이 어려워진다.
그렇타고 무고건 참는다는 것은 혈압을 높일 수 있다.
내심 속내는 ‘우라통’이 터질지라도
상대방이 기분 안상할 수 있도록 풀어가는 테크닉이 필요하다.
부부관계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으로 책을 하나 주문해봤다.
제목은 ‘감정조절‘
줄거리를 보자면
이 책은 우리 머릿속에는 생존에 몸부림치는 동물의 뇌와, 살을 누릴 줄 아는 인간 의 뇌가 있다. 안전의 위협을 느낄 때, 즉, 감정에 휘둘리고 압도될 때 동물의 뇌가 깨어난다.
그렇기에 우리가 생존을 넘어 풍요로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감정 조절 능력이 꼭 필요하다. 그러나 안팍으로 불안하며 ‘생존’과 ‘안전’이 최대 화두가 되고 있는 이 시대에, 어떻게 감정을 조절하며 나 사진과 이 사회를 인간답게 지킬 수 있을까?
이 책은 감정 조절을 개인의 심리 차원이 아닌 ‘안전에 취할 수 밖에 없었던 한국 사회’라는 배경 속에서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가 스스로 한전을 확보하고 감정 조절을 할 수 있는 실천 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대충 사회적으로나 개인적인 불안감이 존재하면 방어 본능이 생겨 감정조절 장애가 생긴다는 이야기인거 같은데 부끄럽게도 10년 만에 읽은 책이다. ^^
이 책을 통해 나 자신의 감정을 원할 하게 조절되어 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