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직장생활 13년차 뒤돌아보면 어떻게 달려왔나 출근길에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날씨가 선선하고 출근길이 시원하니 마음이 가벼워져서~!
오늘도 매일 걸어오던 길을 두벅두벅 소리내면서 걷고 있는 나의 모습이 왠지 쓸쓸하게 느껴지는 날입니다.
최근 고협압 판정을 받고, 편두통에 시달림을 당하고, 건강이 우선이라는 말이 머리에서 되새김질되면서 비로서 “come down“ 하자는 결심만 생기게 됩니다.
내가 소속된 회사가 나의 전부인 것 마냥 모든걸 헌신한 결과, “고협압판정”
서서히 알고 느끼고 있었지만, 결국, 찾아오고 말았네요~~
반갑습니다.^^
몸 관리는 본인의 책임이지만,
오늘은 회사 책임으로 모든 걸 위로 받고 싶습니다.
이른 아침 산책하며 외가리한장 찍었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