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기제(싸우기, 도망가기, 얼어붙기)
우리가 안전한 환경에서는 우리 몸과 마음을 방어할 필요가 없지만, 생명의 위험 및 위협등을 감정이 안정하지 못할 때 우리 뇌는 다음의 반응에 신호를 보내게 된다.
가. 싸우기
나. 도망기
다. 얼어붙기
이렇게 3가지의 방어기제를 표현하고 있다.
동물들이 자신의 영역에 침입당하게 되면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우해 싸우는 모드로 변화하게되고, 산책길이 데리고온 강아지들은 다른 개를 마주쳤을 때 으르렁거리는 예를 볼 수 있는데, 뇌에 잠재적 보호 본능을 자극시켜 상대방으로 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행동을 방어기제라 한다.
특히, 어린아이에게 곧잘 화를 내는 부모들은 싸우기 방어기제가 너무 쉽게 작동하는 사람들이라 한다.
예를 들면, 갓난 아이가 울고 있을 때 위협을 느끼지 않은 부모는 아이가 편안한 상태가 되도록 감시하고 도와 줄것인데, 반대로 울음에 대한 위협으로 감지된 경우에는 아이가 나를 힘들게 한다고 뇌에서 반능하여 더욱 미워지게 되고, 이따금 대중매체에서는 아이들을 떄리거나 사망에 이르게 까지 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다.
이렇게 주위 환경이 어떠냐에 따라서 싸우기 방어기제를 쓰게 되며, 자연이 안전을 느끼고 방어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면서 스스로 잘잘못을 생각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는 내용이다.
인간이 위험을 처했을 때 육제적으로 도망가기도 하지만 심리적으로 도망을 가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한다. 예)숙제가 많을 경우, 상처가 아파도 술에 의지하는 경우 이런 것 들이 도망가기 방어기제라 한다.
어릴적 아버님의 억압에서 살와 왔던 사람들은 나는 아버지 같이 성공할 수 없고, 나는 열등하고, 향후 권위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조심해야하는, 동료들과의 경쟁은 문제없지만, 권위자의 힘(사장등)에는 위험과 위협으로 받아들이게 되어 직장을 옮기는 등의 도망가기 방어기제가 작동 하게 된다.
그래서 어릴적 어떤 방어기제를 많이 쓰냐에 따라서 위기가 닥치면 성인이 되어서 자동적으로 자주 쓰던 방어지게를 쓰게 된다고 한다.
이렇게 성장기를 거쳐 이렇게 권위 있는 아버지 밑에서 살아남아 평화로울 수는 있지만, 이것이 자신의 성공을 가로막는 걸립돌이 될 수도 있는 단점을 생길 수도 있다는 예시를 보여주고 있었다.
얼어붙기 감정은 싸우지도 도망가지도 못할 경우, 신체적 및 심리적 반응으로 부동의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한다. 이런 반응은 목숨이 위태로울 때나 극도의 위협을 감지할 때 나타나게 되며. 이러한 반응의 얼어붙기는 인간의 뇌에 산소공급이 원활하지 않게 되거나 심호흡이 불안정하게 되어 전체 시스템에 영향을 주게 되는 크게는 생명에 지장을 줄 수 있게 있다고 한다.
즉, 예) 급브레이크를 밝는 행동등이 여기에 속하는 행동등
또한, 체구가 작은 여성이 남편의 빈번한 폭력에 스테레스를 받게 되면 극도의 공포심에 싸우지도 도망가지도 못해 극도의 공포와 절망감을 느끼게 되어 자동적으로 얼어붙기 방어기제가 작동되며, 이때, 극도의 공포앞에서 생존을 위한 방어기제를 이해시켜 자신을 비난하지 않고, 다른 사람이 자신의 상태를 이해할 수 있는 틀을 마련해 주게 되면 정신회복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여하튼, 이 장에서는 감정조절의 원인이자 배경이 몸과 뇌의 상호관계에 생물학적 관점에서 알아보았고 감정조절을 잘 할 수 있는 인간이 뇌가 정상적인 감정조절이 되기 위 해 평소 안정감있는 상태의 중요함을 다시금 말해주고 있었다.
감정조절
권례경 지음 중에서
오늘 성남, 양평, 광주, 하남, 남양주, 구리, 과천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 되었습니다.
빙판길 안전에 주의를 요하는 날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