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찍 김포공항을 출발하여 피곤하긴 했는데, 삼림욕을 하니 마음이 평온해져 옵니다. 한라산이 저 멀리 보입니다.
남벽분기점 가는길~ 경관이라 한 장 찍었네요~
짧은 코스로 백록담을 오르지는 못했지만,
봄날에는 즐거운 마음으로 백록담을 다녀올 것을 내심 기원하면서~~ 하행하였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싶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