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버블 붕괴 온다? 안온다?
최근 부동산 거품시대로 금리인상이 현실화 될 것이라는 화제로 많은 전문가들의 토론주제였으나, 결론은 투자가의 선택이 되었다.
내가 아는 지인중 초저금리시대일 때 여주지역 일대 상가를 3개를 지였다. 무리한 융자가 걱정스러웠지만, 손절안하고 분양100%했으며, 지금은 융자 잘 갚아나가고 있다.
매년 부동산거품은 이야기 되었고, 일부지역을 제외한 중심지는 꺽이지 않을 것이라고 저자도 확신하고 믿고 있어 투자를 하고 있다.
그럼 가상화폐도 버블붕괴는 더 현실적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상화폐 말 그대로 지폐나, 동전과는 달리 실체 없는 온라인상의 화폐이며, 정부나 기관에서 규제를 받지 않고 개인대 개인으로 거래하는 화폐로서, 안전성은 부동산보다 떨어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가상화폐의 투자로 인하여 몇 개월만에 35배 이상 투자수단성공기가 있다.
EX)BITCOIN(BTC)
EX)Ethereum(ETH)
EX)Ripple(XRP)
최근 일본은 합리적인 결제수단 인정 법안을 통과시켜 중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어 100만원대하던 BTC가 480만원대로 상승되고, 저자가 아는 지인은 리플 10원대 구매해서 500원대 매도하여 50배 수익을 놨다. 믿어지는가?
그러나, 꼭! 성공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국내에서도 ‘야피존’이라는 거래소가 해킹당해 50억원의 손해와, 비트코인과 유사한 토인을 만들어 6,000명을 속여 600억원을 가로첸 사기사건으로 불구속 입건된 사건도 발생되고 있으며, 지금도 가상화폐 거래소내 폐지되고 있는 화폐도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하루에도 100%, 200% 이상, 이하 +,- 변동성이 커서 손절도 큰 것으로 알고 있다.^^
즉, 실체가 있는 부동산과 가상화폐 버블 붕괴론는 근본이 다른 점이므로, 미래가치에 대한 투자는 본인의 선택한 결과에 만족을 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그래서 가상화폐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자료만 찾아 봤지만, 당분간 부정적인 견해로 접근해 보려한다.
출처
http://zum.com/?af=ay#!/v=2&tab=home&p=1&cm=photo&news=0432017060838422794
http://news.zum.com/articles/38422568
http://www.shina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3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