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도와 4km 정도 떨어져 있느 외도섬이라는 지리적 여건에도 불고하고 물이 풍성하여 난대 및 열대성식물이 잘자라서 1년 내내 꽃이 지지 않는 섬이라고 한다.
지중해의 어는 한 해변을 옮겨 놓은 듯한 이국적인 모습이 건물과 조경으로 가꾸어져 있으며, 해금강, 홍도, 대마도 등을 관망 할 수 있는 곳이다.
2002년 <겨울연가> 마지막회 찰영지로 알려지면서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이 많이 찮은 곳으로서 네티즌에 의해 한국의 최고 관광지로 선정되기도 한곳이다.
장승포 유람선 터미널에서 해금강까지 선상 관광 후 외도 보타니아에 상륙, 1시간정도 외도 관광 후 다시 장승포로 돌아오는 코스이다.(총 3시간 소요)
거제 해금강 원명은 '갈도'로써 수억년 파도와 비바람에 씻긴 기암괴석은 갖가지 모습이 연출되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사자바위, 촛대바위, 신랑바위, 해볼바위, 돛대바위등으로 둘러 쌓인 해금강은 약초섬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선내 선장님이 마이크로 잡고 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데, 웅얼웅얼~~ 테이프 반복 재생하듯이 설명하셔서 발음이 너무 않좋았다는점.
어디가 해금강이고 어디가 촛대바위고~~~~여튼, 모든 섬이 바도에 씻긴 흔적들은 장관이였다.
외도 상륙 후 20분정도 올가가니 비너스 가든이 보인다.
원래 초등학교 분교 운동장이 있던곳으로 외도보타니아를 상징하는 대표적인 장소로 유명한 장소로 널리 사랑받는 곳이라 한다.
아~tv에서 자주 보던 곳이 이곳 이였군~
이곳 하우스는 <겨울연가>의 마지막 촬영지로 널리 알려진 곳으로, 기념사진을 많이 찰영하는 장소이며, 사택이라 안으로 들어 갈수 없었다.
고지에 커피숍이 있다. 외도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장소로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자몽쥬스를 주문했다. 고가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거쳐 가고 있었다. 가족, 연인들, 친구들과 함께등~~
차 한잔마시고 하행하는 길에 외도 창립자 이창호님의 추모비를 보았다.
아내의 사랑이 많이 담겨있는 글이였다.~
외도 관광시 꼭 한번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생략>
외도 창립자님의 개인 박물관이라고 해야 하나, 외도에 처음 배를 대고 공사하시는 모습과 사용하셨던 물건들을 전시해둔 곳이다.
섬은 국섬이 있고 전매가 가능한 섬이 있다고 한다, 이런 섬(외도)를 구입해서 관광지로 개발된 사업이 이렇게 성공할 줄이야~~~
외도보타니아 관광 가족과 연인과 친구들등과 좋은 추억 남기실때 좋은 장소로 소개드립니다.
특히 봄, 가을철 조경관광이 최고라고 하네요~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한국의 관광지 외도보타니아를 강력 추천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