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스팀보유량은 3만개 넘게 보유 중에 있으며, 그중 스팀 파워량은 2만6천개정도입니다.
선배님의(@corn113)의 권유로 처음 steemit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망설임 없이 스팀을 구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여태껏 접하지 못했던 신문화임을 직감하고, 코빗을 통해 구매결정, 그러나 처음에 스팀잇활동(글보상)에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소녀시절 이후 언제부터인가 일기도 안쓰고, 남들하는 페이스북이나, 카스등 전혀 관심이 없어했던 필자였으니까요.
불과 5~6개월 전만해도 네이버나, 구글, 다음등 검색창에 steemit단어 검색 했을 때 관련 내용을 거의 찾아 볼 수도 없었습니다.
아래는 투자하기 전 처음으로 접했던 steemit 관련 기사였습니다. 이 외는 스팀정보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http://www.newsfin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885
지금은 스팀잇 관련기사들이 엄청 많아졌습니다. 그만 큼 스팀잇의 신뢰도가 높아져 관심도가 많아지고 있음을 의미하겠죠!
여튼,
투자를 한 후 주식처럼 스팀가격만 오르기만 하늘만 쳐다보고 있다가, 글 보상을 받아야 보상금액이 높다는 개념이 들어 서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 현재 활동을 많이 해주시는 고래들 @slowwalker,
@abdullar,
@leesunmoo,
@sochul,
@oldstone등은 어떻게 해서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을까?
간단한 차이점을 발견하였습니다. 이분들 지갑에는 상당한 스팀파워를 보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필자는 스팀를 파워업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한편으로는 불안하기도 했습니다.
스팀잇의 스팀을 해킹 당하지는 않을지, 혹은 코인가격 가치 하락시 인출이 불가능하게 되는 것이 아닐지~~
인출 과정도(스팀잇-> 비트렉스, 폴로닉스-> 한국 거래소) 어려웠으니까요~
☞ 여기서 잠깐, 최근 인터넷(네이버, 스팀잇등) 검색하면 해외거래소(비트렉스, 폴로니스)출·입금 방법등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서론 생략 -
그럼 왜 필자는 스팀을 구매하고 파워업을 했는지를 간략히 2가지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 어디까지나 투자의 결과는 본인의 책임이므로 설명을 주의 깊게 들으신 후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스팀그래프입니다. 작년 초반쯤에는 최고 70만 사토씨까지 점찍은 그래프입니다.
그 이후 2017년 봄까지 저점을 달리고 있다가, 최근 몇 달전에 10만 사토씨 가까이 고점을 찍었습니다.(한화 3,200원정도) 아쉽게도 다시 조정을 받으면서,
금일까지 스팀금액(0.00038200)≒3.8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1,800원까지 상승했습니다.
그럼 투자율에 대한 이윤을 간단이 계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정사항: 비트렉스기준으로 비트코인 현재 금액으로 임의반영)
☞ 현재 투자 상황(3.8만사토씨 기준)
현재 스팀보유수량(30,000개) × 3.8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5천5백만원
☞ 1차 목표 수입(10.0만사토씨 기준)
현재 스팀보유수량(30,000개) × 10.0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1억4천 7백만원
☞ 2차 목표 수입(30.0만사토씨 기준)
현재 스팀보유수량(30,000개) × 30.0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4억4천 1백만원
☞ 3차 목표 수입(50.0만사토씨 기준)
현재 스팀보유수량(30,000개) × 50.0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7억3천 5백만원
☞ 4차 목표 수입(100.0만사토씨 기준)
현재 스팀보유수량(30,000개) × 100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14억7천 5백만원
물런, 필자는 4차 목표 값까지는 힘들지 않을까? 라는 희망사항입니다.^^
그러나 2차 목표값까지 현실성 있는 가격대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기분은 좋지 않습니까? 향후 10년안에는 되리라는 보장은 없지만 안 될 가능성도 없다고 봅니다.
이렇게 투자대비 높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이 저를 스팀에 투자하게 만든 첫 번째 이유였습니다!
둘째, 그럼 글 보상에 대해서 현재시점으로 2차 목표 값까지 계산해보겠습니다.
현재 필자는 과중한 회사일과 육아중으로 주에 3편정도 등재하고 있습니다. 글 수입은 평균 15달라정도 보상되며, 투자대비 글 보상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꾸준히 등재하려고 합니다.
즉, 3편/주 × 4주/달 × 12달/년 × 15달라(평균 보상금액) × 1.2(보팅 수입비 20%) = 2,592달라/년
여기서, 필자는 전량 스팀으로 전환하기 떄문에 글 수입 2,000스팀/년으로 가정하겠습니다.
그럼 2년 동안 4,000스팀으로 글 수입을 받았다고 가정한 후 3년째 되던 날 스팀 2차 목표값(30만)사토씨로 달성된다면,
글 보상금액 = (4,000개) × 30.0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5천 8백만원
이렇게 글보상금액을 무시할 수 가 없더군요~! 활동을 더욱적극적으로 한다면 그 이상이 될 테니까요~!
정리하자면,
1차 수입 :
필자의 스팀투자금액 ; 스팀보유수량(30,000개) × 30.0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 4억4천 1백만원
2차 수입 :
필자의 글 보상금액 : (4,000개) × 30.0만사토씨 × 비트코인금액(490만원)=5천 8백만원
(가정사항 : 글 보상 기간 2년)
스팀 투자 및 글 보상금액
합 계 = 4억 9천 9백만원(투자원금 포함)
여기까지 간략히, 스팀에 투자해서 스팀파워업 해야 하는 필자의 생각을 옮겨봤습니다.
블록체인, 비트코인이 신뢰성 저하로 소멸되지 않는 이상 투자대비 높은 수익률을 낼 수 있는 구조인데, 간혹 투자도 안하신분들이 불만이 많으신 것도 알고 있습니다. 이 곳은 페이스북이나, 카스등등 기존 플랫트폼이 아닌 신문화, 즉,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면서 수익을 얻어가는 플래트폼이라 생각 하셨음 합니다.
옛말에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무쪼록, kr-steembuy를 통해서 스팀가족이 되신 분들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스팀잇을 통해서 부자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