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의 열정을 가지신 분들은 모두가 느끼고 있을 것이다.
지금 스팀잇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타는 것을
너두 나두 열정속에 지쳐서 쉬려고 하고 있다.
무엇 때문일까~~?
필자도 매일매일 1장의 포스팅을 약속했지만,
분위기가 차츰 다운되어져 가고 있다.
나만의 스팀잇책을 만들고자 약속했었고,
힘든 육아수기도 직접 많들어
훗날 아이들에게 장랑거리로 만들 생각이었다.
어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블록체인기술로
훗날 내가 세상에 없을 때가 오게 되면,
우리아이들이 선친의 감정을 느끼고 싶을 때 언제든지 인터넷에서 찾아 볼 수 있는~~
나만의 작품(기록)을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주위 분들이 힘들어 하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서 그들을 각자의 카테고리로 만들 수 없다.
상대의 불만을 직접 표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그렇치 않은 사람들도 있다.
누군가의 감정을 건드리지 않을 만큼 공격적이지 많으면 누군가의 생각이나 의견들이 상대방을 귀롭히지 않을 것이다.
대화중에 상대방의 의견을 경청하고, 나의 의견을 부드럽게 개진한다면
감정의 변화는 드믈게 된다.
다시 활기찬 스팀잇이 되었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