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을 줄이자.~
한국 사람의 일하는 시작은 하루 얼마의 시간이 될까?
보통 노동자의 근무시간은 아침 9시부터 시작해서 저녁 6시 퇴근시간(9시간)을 기준으로 한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 내에서의 퇴근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업무 시간내 일처리가 되었던 남았던, 퇴근시간이 다가와서야 비로서 직장 상사의 눈치를 한번 보고, 그때서야 퇴근 생각을 하게 된다.
설사 직장 상사가 부하 직원에게 “먼저 퇴근해라”고 지시를 해도 일하는 척 하는 경우도 많았다.
여기 이준호씨는 덴마크에서 한국 사람처럼 일을 하다가 경고 받고 일주일은 출근정지를 받았다고 했다.
징계 사유는 “(일과 생활의) 불균형으로 오래 일을 못한다.”라는 이유이다.
가정이 있는 삶을 위해서는 업무시간에 집중해야하는 문화가 선으로 바탕이 되어져야 하는데,
지금 이 순간 나로 부터~~행동에 옮겨야한다.
(지금 퇴근하면 직원들이 “저 상사는 일이 없어 일찍 퇴근 한다”, “참 편한 사람이야“라고 말 할 수 있다.)
하루에 마시는 커피시간과 수많은 전화등등 만 조절하면~!
한국사회에서도 불가능 한 것은 아닌데~
책상에 오래 않아 있어야만 업무가 잘된다는 대표님들의 잘못된 인식들~~
이런 이야기를 대표님한테 건의하면 분위기 안 좋아 질 것이 뻔하다.
하지만, 확실한건 대표님들은 그렇게 해서 자주성가 하신 분들이 대다수 일 것 이라 생각된다.
그래도 나는 가정이 있는 직장 생활이 먼저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