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서 이전, 업무 추가, 가족 행사 등 여러 일이 겹치니
스몬을 해도 포스팅을 꾸준히 못했네요.
물론 주의깊게 읽으시는 분은 잘 없겠지만
스몬의 보팅이 얼마나 소중한데 그걸 한달 정도 까먹었네요 ㅠ
어제 일퀘 보상 및 오늘 방금(오후2시) 토너먼트 참가후기 입니다.
어젠 2500점을 찍고, 일퀘보상을 완료했습니다.
보상 오픈을 처음으로 본인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맡겨봤습니다.
5세 아들에게요.
아니 이럴수가.
아들아 니가 말로만 듣던 신의 손이냐...
앞으로도 종종 부탁한다 ㅎㅎㅎ
방금은 새로 신설된 토너먼트를 처음 참가해봤는데요,
보기 좋게 바로 2패를 해버렸습니다.
덱을 아무 생각없이 짠 것이 패배요인 같네요.
앞으로 토너먼트 입상할 그날까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