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오늘은 가족 그림 배틀을 하였습니다. 각자 책을 하나 가지고 와서 거기에 있는 그림을 그리는 겁니다. 이번에는 색칠도 진행하였습니다.
바닥이 색연필들로 지저분한 상황입니다 ㅎㅎ
저는 요렇게 황금손가락 물고기를 그렸습니다. 어떤가요? 비슷해 보이죠 ㅋㅋ
와이프는 새 가족이 생겼어요의 돼지만 그렸네요 ㅋ 웹디자이너 출신이라 잘 따라 그린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첫째가 그린 개구리입니다. 개구리 뱃속의 파리가 리얼해 보입니다.
원래 둘째도 같이 그리다가 자기 그림 실력이 형편없는지(?) 울면서 짜증을 내네요. 그래서 하는 수없이 엄마와 같은 편을 시켜주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자기가 그린 것은 돼지를 둘러싼 초록색의 네모난 테두리였습니다 ㅋㅋㅋ 빨리 둘째도 그림 실력이 올라와서 가족 다같이 그림 배틀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