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나(@kunastory)입니다.
와이프 아는 동생네가 놀러와서 지내다가 애들과 같이 동전노래방에 다녀왔습니다. 밖에 나가 놀기엔 덥고 요즘 애들이 좋아하는 만화 주제가를 부르러 가기위해서죠 ㅎㅎ
집 근처 동전노래방에 도착했습니다. 예전에는 사장님이 있었던 것 같은데 오늘가니 완전 무인화가 되었더군요. 요즘 이런 무인 동전노래방이 유행한다고 합니다.
우리 집의 가수(?) 첫째가 열창을 하고 있네요 ㅋ 저는 노래 박자를 잘 못 맞추는데 첫째는 박자도 잘 맞추고 제가 보기에 꽤 잘 부르는 거 같아요 ㅎㅎㅎ
애들이 정체모를(?) 춤도 추며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ㅎㅎ 덕분에 어른들도 오랜만에 실컷 웃고 스트레스 확 풀고 왔네요 ㅎㅎ
가족들과 노래방 나들이 어떤가요? ㅋ 일상의 스트레스도 날리고 애들 재롱(?)도 보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