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의 쿠나입니다. 오늘부터 새로운 소개말로 인사드립니다 ㅎㅎ
어제는 날씨도 화창하고 좋아서 첫째가 가고 싶어 했던 놀이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뭐 에버랜드같이 큰 곳은 아니고요. 세종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천안상록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딱 초등학생, 미취학아동 수준에 맞는 놀이기구들이 많거든요.
천안상록리조트 입구입니다. 놀이시설도 있고 물놀이를 위한 아쿠아피아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애들엄마와 함께 신나게 뛰어가네요 ㅋㅋㅋ
티켓을 구매했습니다. 이게 6개 놀이시설 패쓰권(?)인데요. 지역할인(세종) 30% 받아서 싸게 구매했습니다.
범퍼카 뒤쪽에 마련된 잔디밭에 자리를 폈습니다. 약간 높은 언덕 부근에서 바라보는 뷰(?)가 나름 좋네요 ㅎㅎ
일요일이라 그런지 어린애들을 데리고 온 학부모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사진으론 휑하네요 ㅋㅋ하지만 정말 많았다는^^
무빙보트(Moving Boat) 탈 때 찍은 사진입니다. 애들이 신나하는 걸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상록리조트는 어린애들을 위한 놀이시설 위주여서, 어른들은 탈게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공간이 넓직해서 도시락 싸서 소풍와도 될거 같아요. 5월은 정말 푸르네요ㅋㅋ 아이들이 멋지게 뛰어놀 수 있게 이런 날씨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