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어느덧 한주의 주말인 금요일이 되었습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집에 돌아오니 애들과 아내가 먼저 밥을 먹고 놀고 있더라구요. 늦은 저녁을 먹고 주위를 둘러보니 첫째가 동생에게 무언가 가르치고 있었네요. 마치 자기가 선생님인양 말이죠 ㅋㅋ
귀여운 그림도 그려가며 동생에게 문제를 풀어보게 한것 같았습니다. 동생이 푼 문제를 형이 채점하며(?) 다시 가르쳐 주네요 ㅎㅎ
앞장을 넘겨보니 알파벳 쓰기 문제도 있었네요. 점선으로 미리 표시해 놓고 따라쓰게 한 것 같네요.
이번에는 간단한 영어 퀴즈문제도 내었네요. 형아가 선생님역할을 무척이나 하고 싶었나 봅니다ㅋㅋ
요즘 학교 들어간 후 부터 생각도 깊어지고(?) 학교 생활도 비교적 잘 하는 것 같아 속으로 뿌듯했는데 이렇게 동생도 잘 챙기며 놀아주네요 ㅋ 그냥 저렇게 동생과 놀아 주는게 대견스럽네요. 내일은 애들 데리고 벚꽃구경이나 다녀와야겠습니다. 아름다운 봄꽃 구경도 하고 주말 동안 애들과 놀아줘야겠습니다. 스티미언 분들도 가족, 연인과 함께 즐거운 꽃놀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