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오늘은 노동자의 날입니다. 연휴가 아니어서 어디 놀러나가지 않아 다행입니다^^;;; 온전히 재충전과 휴식의 시간을 갖기에 좋은날입니다 ㅋ
집에서 애들과 쉬고 있는데 와이프가 첫째 수영클럽에 같이 갔다오라고 하네요. 뭐 저도 첫째가 수영 잘 배우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몸도 움직일(?) 겸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요즘은 상가 건물에 수영학원(?)이 있네요. 예전 같으면 수영장도 잘 없거니와 큰 스포츠센터에 있었는데 말이죠 ㅋ
첫째가 수영하는 모습을 찍어 봤네요. 아직 초보티가 납니다 ㅋㅋ 이제 발차기하고 음파음파 한다고 합니다 ㅋ
사실 첫째가 태권도나 검도 같은 걸 배우기를 바랐는데요. 한번은 직접가서 보는데 무섭다며 울고 오기 일쑤였습니다. 아직 마음이 여려서인지 사람 때리는 거는 싫다고하네요. 그래도 운동 하나는 시키고 싶어서 수영을 배워보라 했는데 재미있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ㅎㅎ 부모로서 수영이라도 잘 배워서 자기 신체를 가꾸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