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오늘 오랜만에 첫째가 그린 그림이 있어 올려 보네요. 같이 감상해주시고 감상평도 남겨주세요 ㅋ
처음 그림을 봤을 때 저는 거북이를 그린 줄 알았습니다. 그러더니 코끼리 거북이라고 이름을 적어 넣었네요 ㅎㅎ
첫째가 차타고 자동세차 하는 걸 좋아합니다. 첨에는 무서워했는데 적응이 되니 자동세차를 자주 가자고 하네요 ㅋ 그래서 그린 것 같습니다 ㅎㅎ
일상이 그림의 소재가 되고 그걸 직접 그림으로 담아내는 걸 보니 뿌듯하네요. 아이의 시선으로 창조해낸 그림세계는 순수해서 언제나 환영입니다 ㅋ 제가 어릴 때는 그림그리기를 정말 어려워했는데 이렇게 쉽게 그림을 그려대니 신기하고 마치 대리만족을 얻는 기분이라 너무 좋습니다. 더욱 독려(?)해야 되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