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뉴비 @kunastory입니다.
한 주를 시작하는 오늘, 월요병에 조금 힘들었지만 오늘도 임무 완수!
오늘은 비가 내려 버스를 타고 출퇴근했습니다. 날씨가 쌀쌀해 집에 오니 몸이 으스스하네요. 허기진 배를 달래고 와이프와 아이들과 도블(Dobble) 삼매경~^^
그리고 오르다의 기하도미노도 한판. 승부욕 강한 애들이 서로 질 때면 울고 불고 난리네요ㅋ 서로 좀 양보도 하면 좋겠는데 말이죠 ㅋ
재울려는데 둘째는 퍼즐맞추기하고 잔다네요 ㅠ 둘째는 항상 잘 때되면 시간을 끕니다 ㅠㅠ
아무튼 우리가족 오늘 하루도 무사히 잘 보낸 것 같아요. 스티미언 여러분도 새로운 한 주 가족과 함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