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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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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2 15:02
하루 일지 29
오늘은 시원한데 찝찝한 일이 있었어요. 마치 울고 있는 아이를 달래려 다가갔는데 도리어 내가 울린 것처럼 보이는 그래서 내 잘못도 아닌데 뭔가 잘못한 것 같은 그런 찝찝한 일이 있었어요. 아마 마무리를 확실하게 짓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매듭을 짓는 일이 힘들더라도 상대가 아닌 나를 위해 해보려고요. 여러분도 찝찝한 일이 있다면 훌훌 털어버리기 위해 매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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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14:56
하루 일지 28
오늘은 갑자기 초밥이 너무너무너무 먹고싶어졌어요 그래서 마트 초밥을 사서 기분 좋게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먹는 초밥에 덩달아 기분 좋아지고 힐링되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분전환이 별것 없구나를 느꼈어요. 편안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거 먹고 나누면서 웃고 떠드는 것이 전부인데... 이렇게 간단하고 쉬운 일이 왜 이렇게 어려웠는지 싶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기분 전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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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15:01
하루일지 27
오늘은 산책을 나갔어요. 날씨 좋고 바람 불고 신났어요 ㅋㅋㅋㅋㅋㅋ 걷고 걷고 걷고 그렇게 걷고도 런닝머신을 뛰었죠. 오늘 엄청 건강해질거 같아요. 맛있는거 먹고 운동하고 오늘처럼만 보냈으면 좋겠어요.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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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9 14:38
하루 일지 26
드디어 드디어 금요일이 끝났어요~~ 너무 기쁜 나머지 일과가 끝나자마자 달려 나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치 교도소를 빠져나오는 범죄저처럼 말이죠. 마트도 가고 밥도 먹고 구경도 하고 실컷 놀다가 뒤늦게 해야 할 일이 생각나 허둥거리다 그럭저럭 마무리 했습니다. 오늘은 푹 자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주말을 즐겨야겠어요~~ 모두 즐거운 밤 되시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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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22:13
하루 일지 25
어제는 방안에서 핸드폰을 잃어버리고 찾는 바보같은 짓을 했습니다 마치 코난이 된 기분이었어요. 범인은 너 이 안에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핸드폰은 침대 밑 보이지 않은 구석에 있었는데 말이죠. 핸드폰을 너무 방치했었나봐요. 잃어버리지 않게 줄을 달아야하나 ㅋㅋㅋㅋ 앞으로 핸드폰은 진동으로 해야겠어요. 무음이라서 찾는데 시간이 더 걸린 것 같아요. 핸드폰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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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5:16
하루 일지 24
오늘은 너무 졸려요. 이 일지도 가까스로 씁니다. 졸려서 눈이 감기고 머리도 띵해요.... 오늘 하루종일 졸렸는데 요즘은 자도 자도 졸려요. 스트레스를 자는 걸로 풀어서 그런가?? 모르겠습니다 오늘 완전 꿀잠 자고 내일 상쾌했으면 합니다 다들 굿밤 되세요~~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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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6 15:00
하루 일지 23
오늘 날씨가 어정쩡해서 가디건을 입으려 했는데.. 가디건 전체에 보풀이 가득가득해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었어요. 검색을 통해 눈썹 칼이나 일회용 면도기가 보풀을 없애준다는 것을 알고 1시간 정도 동안 열심히 밀고 다듬고 허리 아픈줄도 모르고 열중했는데 원상태.... 아니 멀쩡했던 실밥도 터졌어요. 아예 입지 못할 옷이 되어버렸어요. 난 열심히 노력했는데....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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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5:13
하루 일지 22
오늘은 피곤해요. 한 일도 없는데 ㅋㅋㅋㅋㅋ 그저 편허게 뒹굴뒹굴 거리고 싶어요. 집에서..... 집의 소중함을 알게되는 순간입니다. 어서 빨리 시간이 지나서 모든 것이 지나가 있으면 좋겠네요. 우중충한 이야기는 이제 끝 모두 굿밤 되세요~~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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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4 14:53
하루 일지 21
오늘은 새로운 장소에서 새롭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맘에 들어요. ㅎㅎㅎㅎㅎ 좋네요. 마트에 가서 장도 보고 먹고싶던 닭강정도 막 사고 주머니 속 사정은 상관 없이 막 저질렀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뭐 이제부터 아끼면 되니까. 이제 정말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행복한 일만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합니다 모두 굿밤되세요~~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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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16:16
하루 일지 20
이틀 정도 글을 못 올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안좋은 일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해결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기분 엄청 좋음 날아갈 것 같음 ㅋㅋㅋㅋㅋ 여러분들도 모두 좋은 일만 찾아오기를 바라요~~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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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8 15:11
하루 일지 19
어제 잠을 못잤어요.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와서 새벽 2시까지 뒤척이다가 언제인지 모르게 잠들어서 4시간가량 잤나?? 지금 굉장히 피곤한 상태죠.... 뭐 한일도 없는데 피곤.... 내일이 아니 오늘이 3.1절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훌륭한 분들이 남긴 소중한 휴일에 저는 재충전의 시간을 가져야 될 것 같아요. 독립운동가 님들을 생각하며 감사의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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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7 14:51
하루 일지 18
오늘은 다사다난했어요. 어제는 폭풍전 고요였던 건가.... 맛있게 밥 먹고 체했고 할일은 많은데 손도 못 대서.... 지금 엄청 좌절중입니다 뭐 일주일에 하루정도는 쉬어줄 수 있어야지 그래야 인간미가 있지... 그렇죠?? 자기 암시를 하며 내일은 꽉 찬 일정을 위해 저는 이제 자러 갑니다. 모두 굿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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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6 15:03
하루 일지 17
오늘은 오랜만에 활기 넘쳤어요. 졸지도 않고 팔팔했어요 ㅋㅋㅋ 밥도 맛있게 먹고 ㅋㅋㅋㅋㅋ 산책도 하고 책도 읽고 왠지 꽉 찬 하루를 보낸 기분입니다 다들 어떤 하루를 보내셨나요?? 모두 모두 즐겁고 활기찬 하루를 보내셨으면 해요 그럼 내일을 위해 굿밤 합시다~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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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5 13:59
하루 일지 16
오늘은 열심히 걸었어요. 지구는 둥그니까 자꾸자꾸 걸어가면 이러는 노래 있었잖잖아요...ㅋㅋㅋ 이 노래처럼 계속 걸었어요. 중간 중간 맛있는 거 보이면 사먹고 또 걷고ㅋㅋㅋㅋㅋㅋ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았어요. 새로운 주를 맞이할 준비라고 할까나?? 다들 굿밤 되시고 새로운 한 주를 활기차게 보내봅시다~~~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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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4 14:40
하루 일지 15
오늘은.... 폭식을 했어요. 요즘.... 건강한....아니 그리 그렇게 건강식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나름 건강하게 적정량을 먹고 있었는데.... 딱히 배가 고프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그냥 먹다보니.... 저도 모르게 계속 쉬지않고 먹다가 깜놀했어요. 피자에 식빵에 라면까지.... 이걸 다 먹다니.... 성장기에 했던 짓을 더 커서 또 하다니!!! 그때는 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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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36
하루 일지 14
오늘의 하루는..... 없을 무 ㅋㅋㅋㅋㅋ 아무 일도 없었고 아무런 어떤 것도 없었다는 ㅋㅋㅋㅋㅋ 맞다!!!! 여자 컬링!!!!이긴거 그건 좋아요!!! 보고싶었는데 엄청 보고싶었는데 참았어요. 제가 보면 질까봐....ㅋㅋㅋㅋ 그런데 이겨서 너무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경기가 있으면 본방 말고 녹화본을 챙겨 보는 것으로 ㅋㅋㅋ 일주일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모두 수고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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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5:07
하루 일지 13
오늘의 하루도 역시 저는 잘지냈습니다. 꾸벅 꾸벅 조는 것만 빼고 말이죠. 주위 사람들이 저보고 왜 이렇게 힘이 없어 보이냐며 초콜릿같은 단 과자를 주었어요. 그저 잠을 설쳐서 피곤했던 거 뿐인데.... 웹툰 한편만 한편만 하다가 새벽에 잠들었던 것 뿐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속인 기분이 듭니다 내일은 활기찬 모습을 하기 위해 이 글을 마치고 바로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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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1 15:06
하루 일지 12
오늘도 참 고단한 하루입니다~~ 그렇지만!!!! 활기차고 힘차게 보냈답니다!! 아침에 일어나 동네 한바퀴를 돌기도 하고 돌도 씹어 먹을 먹성도 다시 찾고 ㅋㅋㅋㅋ 사실 아무 사고 없이 건강한 하루를 보내는 것이 축복일텐데.... 그런데 저는 욕심이 좀 많네요.ㅋㅋㅋ 명상을 하며 마음을 가다듬고 욕심을 버리려 했는데..... 이 욕망 덩어리.... 욕심이 업그레이드
k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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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0 15:01
하루 일지 11
오늘은 엄청 힘들었어요. 이곳 저곳 끌려다니는 듯 왔다 갔다 한 곳에 진득하니 있지를 못했네요. 내일은 아니.... 이제 오늘이 되었네요. 오늘은 어디 한군데에서 터를 잡고 진득하니 고인돌처럼 머물렀으면 싶어요.ㅋㅋㅋㅋ 모두 좋은 꿈 꾸세요~~굿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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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9 15:06
하루 일지 10
오늘은 무난한 하루였습니다. 어느 일상처럼 똑같이.... 어느날처럼 졸립고 눈꺼풀이 내려오고 ㅋㅋㅋ 언제쯤 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게 될런지.. 내일.. 아니 오늘이네요. 오늘은 꼭 이길 겁니다. 졸지 않겠어요!!!! 커피나 사러 가야겠습니다. 아... 지금 문 연 곳이 없겠구나....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찾아 상쾌하게 보내려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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