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도서관에 갔었습니다.
오랜만에 공부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찡하니 울립니다.
나도 하긴 해야 할텐데....
반성을 조금 해보고.
좋아하는 소설책을 집어들고 쫌 읽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
30분도 채 지나지 않아 도서관을 나왔어요.
근처에서 햄버거 사먹고
다시 동네 한바퀴 ㅋㅋㅋ
제 마음을 잡으려면 아직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설 마지막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우리 모두 힘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