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무실에서 바이럴마케팅에 관한 글을 썼었습니다.
최근의 음원차트를 보면서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주관적인 글이다보니 너무 한쪽으로 쏠리는 것만 같아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포기한 시점의 분량이 한글로 4페이지 수준이었으니 할 말 다 할 뻔 했네요..
참고로 전 지금 바이럴마케팅이라 주장하는 쪽을 썩 좋게 보는 입장은 아닙니다.
날씨가 연일 최고기록을 경신하고 있네요.
오늘도 점심에 걸어가는데 정말 정신이 혼미하더군요.
아이스크림 사느라 지갑을 열심히 쓰고 있습니다.
기욤 뮈소라는 작가를 아시나요?
오늘 아침에 친구가 추천해주어서 기욤 뮈소의 내일이라는 책을 읽어봤는데 굉장히 재밌더라구요.
이 작가의 책 중 구해줘가 그렇게 재밌다던데 한번 구해봐야겠습니다.
엊그제 제 생일을 맞아 친구들이 부대에 면회를 왔었습니다.
최근에 유럽 여행을 다녀왔는데 다녀오면서 길리안 초콜릿을 사왔더군요.
그것도 6*6 사이즈로!
날씨가 너무 더워 녹을까봐 아이스팩까지 가져온 센스가 좋았습니다ㅎㅎ
군대에서도 충분히 생일 축하 잘 받았네요!
어느덧 여름의 한복판에 있음에도 여름 옷이 없습니다.
당장 이번 주 금요일에 휴가인데 무슨 옷을 입을지 걱정이네요ㅎㅎ
여름옷이 가장 고르기 어려운거같아요ㅠㅠ
주말에 생일을 맞아 1000스파 정도 업했습니다.
스스로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랄까요?
정신차리고 보니 어느덧 화요일입니다.
남은 3일만 더 힘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