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sc입니다!
오늘 프로필을 약간(?) 변경하였는데요.
특이하죠?
사실 전 이전부터 고민이 있었습니다.
@ksc라는 계정을 만든 뒤 송금은 간편해졌으나 막상 sns의 기능을 하는 스티밋 상에서 읽기가 영 불편하다는 점이었죠.
영어 알파벳 3글자주제에 한글로는 케이에스시 다섯글자.. 줄이기도 애매하구요.
그런 와중에 유스톡방에서 제 아이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바로 제 아이디를 크스크 내지 케세시로 읽는다는 내용이었죠.
안그래도 고민이었던 참에 그런 의견을 제시받으니 혹했습니다.
이왕 하는거 재미있게 만들어보고 싶었죠.
크스크를 약간 변형한 ㅋㅅㅋ면 어떨까 싶었습니다.
제가 톡으로 가끔 사용하는 이모티콘이기도 하구요. 사람이 웃고있는 모습같지 않나요ㅎㅎㅎ
한동안은 ㅋㅅㅋ로 두고, 더 맘에 드는 닉네임이 나오면 교체하던가 해야겠네요.
전 이만 오늘 복귀하러 갑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