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한마디를 해도 날카롭고 뾰족하게 말하는 사람이 있죠.
저는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저도 그런 부류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상처가 되는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나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않아야 합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은 순간적으로 혹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나에게 상처를 줬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가끔 그런 말을 하고 생각없이 뱉은 말을 후회한다고 합니다.
(누군가 나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한다면 그 사람이 상처를 받았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두어야 합니다)
상처주는 말을 한 사람을 받아주고 부드럽게 대한다.
이 방법은 말을 꺼낸 당사자가 예상한 반응이 아니기 때문에 자신이 한 말의 파급력을 되돌아 볼 수 있다고 합니다.고
그 말들을 종이에 적어서 찢어버린다.
실제로 물리적으로 찢어버리는 행동이 이 말로 인해서 받은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죠
우리가 무언가 정리를 할때 포스트잇에 나열하듯이 쓰면서 그 글을 텍스트로 전환하고, 종이를 찢으면서 마음에서 같이 버리는 과정이 되면 좋겠습니다.
긍정적인 말로 바꾼다.
예를 들어 3번처럼 글로 적은 뒤 찢어버리기 전에 옆에 다른 종이에 혹은 마음속으로 상처되는 말을 긍정의 말로 바꿔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집단에 속해 있으면서 마음의 상처를 받아도 내색하지 못하고
병으로 키우는 경우가 많은 요즘입니다.
그러다 보면 크게 터져서 뉴스에서 종종 보이는 사건이 될 수도 있고, 서로 욕하며 얼굴 붉히는 일도 생기기 마련인데요
마음속에 담아두지 말아야지 하는 말들이 자꾸만 머릿속에 남아서 나를 괴롭힐 땐
위의 방법들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상처노트를 작성해서 찢어내다 보면 마음속에 깊은 상처들이 조금씩은 아물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