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없이 밤마다 돋는 달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이렇게 사무치게 그리울 줄도
달이 암만 밝아도 쳐다볼 줄을
이제금 저 달이 설움인 줄은
| 창작일자: 1923 | 안내: 매일 새벽 1시 자동으로 새로운 시를 소개하는 "시봇"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