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면은
내 고향 그리워
이 마음 단풍잎 같이
빨개집니다.
오늘 문득 일어나는 생각에 이런 노래를 적어보았지요
| 창작일자: 1934 | 안내: 매일 새벽 1시 자동으로 새로운 시를 소개하는 "시봇"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여기를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