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거리에 위치한 해피홈 레스토랑
낡은 건물을 올라가보면 나이지리아 전문 음식들을 맛볼수 있다.
푸푸라고 불리는 하얀 빵은 특별한 맛을 지니고 있지 않다.
생선 고기스프는 이질적인 맛이나며 한국인 입맛에는 맞지않는다고 생각된다.
고기 생선 스프는 비린맛이 너무 강해 대부분을 남겼다.
사장님은 나이지리아인이었고 한국말에 유창하고 친절해 기억에 남는다.
아프리카 음식전문점 해피홈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