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sun 입니다.
최근에 코인을 알게 되서 투자도 하고 손해도 보고 이익도 내고 다산다난한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폴로닉스 랜딩을 알게 되었고, 적은 양의 빗트코인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자 0.134% 정도에 시작해서 2일에 3천원에서 5천원 사이 수익을 생각하고 실제로도 생각한만큼에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오토로 돌리기때문에 더더욱 신경을 안쓰고 있구요,
이것도 다양한 머니머신들 중에서 수익 자동화 머신이라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질문!
오토봇을 돌리시는 분들은 모르겠지만, 매일 오전에 체크하시고 2일 주기로 랜딩하시는 분들
지금처럼 이자율이 0.0314%~ 0.0412% 정도로 떨어져도 소량식 랜딩을 하시는지 아니면, 원하는 목표치에
갈때까지 자금을 묵혀두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0.0711% ~ 0.1300% 범위에서만 운용을 했었는데, 하루 이상 코인을 방치하는게 아까워서, 이자는 낮지만
그래도 운영을 해야하는지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하시는 분들 경험담이나 생각한번 들어보고 싶어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