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Bancor 프로토콜 - 몇 가지 사실들과 유용한 정보 (Bancor Protocol - Some Facts and Useful Information)
원문출처 : https://steemit.com/ethereum/@kingscrown/bancor-protocol-some-facts-and-useful-information-crossed-3000-followers-thank-you-guys
Bancor의 성공과 이에 대해 예측했던 WINGS 플랫폼에 대한 정보가 담긴 kingscrown의 포스트입니다.
Bancor는 이더리움망(chain work)을 괴롭힌(첫 번째는 Batcoin이었죠) 또 다른 크라우드 펀딩에 등극하게 됐지만, 다행히 긴 시간(3시간) 동안 진행되어 사람들이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본 포스트는 평소보다 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 살짝 길게 느껴질 수 있으니, 각 단락 별로 제목을 읽고 흥미가 없다면 밑으로 내려도 좋습니다.
총합 396,720 ETH, 마감 기준 1억 5300만 3311.63 달러의 놀라운 결과
자금 운용 계획 :
Wings 플랫폼의 예측
Wings는 또 다른 훌륭한 ICO 였으며, Bancor 팀이 대략적으로 어느 정도의 ETH를 갖게될 지 Forecast Market을 통해 보여줬습니다.(역주 : WINGS 플랫폼은 이더리움을 기반으로 개발한 분산처리 시스템으로, 향후 AI 및 집단지성을 통한 시장 자동 예측기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Wings의 구매처 - STEEM 또한 지원
여기 몇 가지 지표들이 있습니다.
- 2200만 이상의 WINGS 참가(총 공급의 22%)
- 518개의 유효한 Forecast
- Forecast 중앙값(median) : 220,000 ETH(대략 8천 8백만 달러 규모); 가중치 메디안 : 315,394 ETH(역주 : 가중치 메디안은 각각의 값에 그 값만큼의 가중치를 부여하여 구한 중앙값입니다)
- 거대 투자자(10만 Wings 이상)의 예측 중앙값은 346,400 ETH; 평균은 333,783; 가중평균은 317,387; 가중치 메디안은 384,250 이었습니다. (실제 모금 결과는 396,720 ETH)
- 44개의 거대 투자자 참여
- 가장 큰 Forecast 규모 (377만 Wings)
- Forecast의 수는 정확히 100만 ETH: 8
Bancor의 개념은 1940년 개발되었습니다.
놀랐나요? 밑의 내용을 읽어보세요.
제 블로그를 거쳐가면 됩니다(스스로 인용 중입니다)
Bancor는 케인즈와 슈마허가 1940~1942년에 구상했던 초국가적 통화로서, 영국이 2차 세계 대전 이후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본 명칭은 프랑스 은행이나 금은행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새롭게 제작된 초국가적 통화는 국제정산동맹(the International Clearing Union)이 설립되며 갖춰질 다자간 정산 시스템 하에, 국제무역의 한 단위로 사용될 예정이었습니다.
케인즈는 1944년 열린 브레튼 우즈 회의(역주 : 종전 직전에 열린 연합국 통화 금융 회의)에서 이와 같은 구상을 옹호했습니다.
본 제안은 미국의 달러화를 세계 기축통화로 하는 금환본위제가 채택된 상황에서 대척점에 있었습니다. 금환본위제가 폐지되고 국제 통화시스템은 투기 및 우려스러운 불안정 속에서 명목화폐에만 의존해야 했습니다. 1970년과 2010년 사이에 1년에 10번 꼴로 425번의 시스템적인 통화 위기가 찾아왔고, 각국은 여러 종류의 은행, 통화, 국가부채 위기를 헤쳐나갔습니다.
BNT 를 얻는 방법
(역주 : 현재 Bancor Pre-sale 은 종료된 관계로 생략합니다)
BNT 교환 방법
현재 HitBTC 거래소가 BNT를 거래 가능 화폐로 추가하였으나, 다른 IOU들과 마찬가지로 구매는 가능하되 인출이 가능한 시장이 오픈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현재는 이용자들이 구매한 재고량에 대한 교환만 허용된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만약 프리세일에서 얻지 못했다면, 그리고 가격이 확실히 더 오를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면, 지금이야 말로 구매할 적기입니다.
팔로워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전에도 언급했듯, 저는 milestone이 적힌 포스트를 쓸 생각이 결코 없습니다만, 포스트 마지막에 언급하는 정도야 괜찮겠죠!
저에게 투표해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투표를 위해 프록시를 저에게 설정해주신 것,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매일 읽어주시니깐요!
1천 투표 vs 20시간 동안의 3천 뷰와 258개의 댓글들.
제 글에 대한 모든 댓글과 Engagement에 감사드립니다! 제 포스트가 계속해서 여러분의 돈을 불려나갈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