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이 겪고있는 변동성
3년동안의 비트코인의 그래프를 살펴본 결과 특정한 가격에 다다르고 나서
끊임없이 횡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3년만에 다시 전고점을 상회하여 작년에는 2만불대를 찍고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3년동안의 비트코인의 변동율은 200~300%대로 현물 화폐에 비해서 굉장한 공포감을 조성합니다. 어떻게 하면 비트코인이 안정적인 자산으로 인정 받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토큰화된 자산이 실물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요?
(에덴체인 팀원)
만약에 지금 슈퍼마켓으로 뛰어 나가 쌀을 암호화폐로 지불하는 것을 상상해 봅시다. 쌀뿐만이 아닙니다. 주식이나 부동산, 자동차 같은 것들도 현물화된 화폐가 아닌 토큰화 되어 있는 암호화폐로 지불이 가능하다는 것은 암호화폐를 소유한 사람들의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비트코인이 거품이라 불리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사람들은 코인을 가지고 있다가도 재빨리 팔아버리면서 가격의 변동을 조성합니다. 이런 와중에 코인의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세입니다. 이는 코인이 자산화 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실제로 ICO를 통해서 가치를 창출하여 비트코인 혹은 이더리움, 여러 다른 종류의 암호화폐가 역할을 다 하게 되었을때 이는 코인마켓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 마련 입니다. 코인으로 재화와 서비스를 이용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발 맞추어서 에덴체인은 자산의 토큰화를 적극적으로 이루려고 합니다. 백서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 역시 머지 않아 우리의 삶 깊숙히 들어와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가져올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실물화된 자산의 토큰화
에너지, 부동산, 주식시장등 세상에는 얼마든지 토큰화 될 수 있는 자산이 많이 있습니다. 실물화된 자산을 토큰화 시키기 위해서는 이를 프로그래밍할 수 있는 기술력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이 프로그래밍은 미들맨 즉 중개자의 개입 없이도 구매자와 판매자가 거래가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는데, 사업가들에게는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올 수 밖에 없죠. 이를 실현할 기술이 뒷받침 되어야 할텐데, 에덴체인에서는 기존의 자산을 블록체인 토큰으로 치환한다고 하네요. 토큰화된 자산은 주식, 부동산, 쌀, 자동차 같은 재화뿐만 아니라 게임 아이템, 신용카드 포인트, SNS상의 영향력까지도 될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블록체인안에서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는 것을 프로그래머블 이코노미라고 하는데요, 이게 말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프로그래머블 이코노미를 실현시킬 에덴체인의 기술력
처음에 블록체인을 접하게 되었을때 이것이 만들어진 목적에 대해서 사람들이 이야기 하는 것을 들어봤습니다. 만일 해커들에 의해서 정부기관이 공격당하고 부동산같은 컴퓨터에 등록되어 있는 자산들이 해킹되어 어이없게 자신의 소유가 다른 사람에게로 변동이 되는 때도 염두에 두어야 된다고. 블록체인 기술력은 이를 보완해주고자 나타났고, 해킹당할 위험이 전혀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기록으로 남겨놓을 수 있다 이런 이야기들 말이에요. 실제로 정보화 시대에서는 정보가 너무나 큰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에덴체인에서는 기술력을 통해서 정보가 꼼꼼히 암호화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트랜잭션의 병렬실행으로 인해서 에덴체인을 이용하고자 하는 비즈니스맨들이 많아 졌을때 점차 네트워크를 증가시킬 수 있는 기술력도 갖고 있고 트랜잭션 처리에 효율성을 두기 위해서 있게 POET 방식으로 가격 또한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프로그래머블 이코노미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컨트랙트가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거 나름대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보안성과 실행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에덴체인에서는 이더리움과 비트코인 플랫폼이 갖고 있는 구질적인 문제점인 On-Chain 과 Off-chain 연동되는 순간의 해킹 가능성을 E- Bridge Layer를 통해서 방어하고자 합니다.
바깥에서부터 데이터가 데이터 선별 알고리즘에 의해서 채택되고 On-Chain 으로 들어오게 하는데, 해커의 공격을 방어합니다.
현재 에덴체인의 기술 개발 진행 현황(MVP)
첫번째 MVP 데모 E-Explore
많은 사업을 하시고자 하는 분들이 암호화폐 업계로 진출하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블록체인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이말인즉슨, 깊이있게 잘 모른다는 것이죠. 더욱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기술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만들자는 시대에 발 맞추어서 에덴체인이 개발한 기술중에 E-Explore 가 있습니다. 이는 블록체인에 대한 지식이 얕은 일반 사용자가 트랜잭션 상태와 내역을 열람하고 차단하는 것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인데, 에덴체인에서 가장 중요한 기술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두번째 MVP E-Edge
에덴체인이 갖고 있는 또 다른 기술이 무엇이냐면 어떻게 토큰화를 시키는지 프로그래밍을 테스트 해볼 수 있도록 API 사용하게 하는 것인데,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API 에는 친숙하기 때문에 차마 블록체인 기술 개발팀을 따로 꾸리지 못하는 기업들이 쉽게 토큰을 자산화 시키는 것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결론
에덴체인은 블록체인이 생소하여서 발을 담그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직접 사용하고 만져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입니다. 유무형의 자산이 토큰화 된다면 더 많은 부가가치가 창출될 것이므로 장기적으로 코인이 지닌 화폐로서의 잠재력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기도 합니다. 암호화폐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관점을 충분히 변화시킬만 하겠죠? 에덴체인 많은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 아이스크림도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해서 코인으로 결제할 날이 올날이 얼마 남지 않은것 같습니다.
에덴체인 홈페이지:https://edenchain.io/eden-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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