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한해의 마감을 반나절 남겨두고 있습니다.
다들 어떻게 2019년을 보내셨는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코인시장이 살아나지 못한것과 특히 스팀이 100원대에서 마감한 점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해인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비트코인 반감기 이벤트가 2020년 5월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때까지는 분명 BTC의 시세의 상승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다들 아시다시피 지금 마이닝 되어 받게되는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지금 시세이면 채굴업체에서는 전기세같은 유지관리비가 나오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적게 잡아도 1100-1200만원의 시세가 나타나야만 채굴을 할수가 있지요.
마이닝업체가 채산성이 나지않아 사업을 접든지,아니면 채굴업자들이 지금 시세대로면 힘드니 분명 시세상승을 시도할것입니다.
이때 알트코인들이 다시금 상승흐름을 탈수 있을거라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스팀몬스터를 접하고 처음으로 골드3 시즌보상을 받았습니다.
계속 실버1만 받다가 이번에 골드리그 보상을 받아서 그런지 평소에 보이지않는 골드카드도 보이고 있네요.
22장 보상에 골드카드가 3장..
2019년을 마감하며 만족한 보상으로 시즌을 종료하는것 같네요.^^
남은 2019년 마무리 잘하시기 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