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부산쪽에는 날씨만 흐리지 전혀비가 오지 않고있습니다.
그럼 한국의 오늘의 날씨는 어떤날씨일까요.
정답은 둘다입니다. 비가온다도 정답이고, 비가오지않는다도 정답입니다.
즉 지금의 시장상황을 여러사람들의 관점의 차이에 따라 비관적으로 보일수도 있고 긍정적으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저는 후자에 가까운 입장이구요. 그렇다구 정답은 아님니다.
다른사람들은 이런이런 사유로 하락장이다 말한다면 그것두 정답입니다.
결과론적으로 나중 어떤시각으로 봤던게 진짜 정답인지 확인이 되겠지만 지금현재 시점에서는 둘다 정답이 될수도 있습니다.
저가 왜 후자쪽으로 생각하냐면 지금의 하락장은 알트코인들이 2배정도상승(스팀은 제외입니다.)을 해서 나오는 정상적인 조정의 의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이 하루동안 10%이상 하락해서 전체적인 시장이죽지 않았다면 저는 대세하락장이라고 생각지않으며, 추가상승을 위한 조정장이라 생각됨니다.
비트코인챠트입니다.
추세전환선 밑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BTC는 하락세에 있지만 간혈적이지만 한번씩 알트코인들의 펌핑장은 연출되고 있네요.
크게 추세전환선을 벗어난게 아니기때문에 아직은 하락장연출로는 보기는 힘들것 같네요.
스팀일봉챠트입니다.
이제는 300원대도 아니고 200원대 후반에서 계속 상승하락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당장 오를만한 거래량도 보이는것두 아니고 재료랄까요. 뉴스될만한 특별한것이 없다보니 큰상승을 보기 힘든자리입니다.
여러알트코인들과의 추세에 맞게 움직여 주는게 어쩌면 가파르게 상승했다 하락하는것보다는 좋다고 생각은 드네요.
250원대의 지지선은 살아있는것으로 보임니다.
오늘의 종목은 스팀달라입니다.
우리의 스달이.. 거래량도 그렇지만 시세도 거희 등락이 없습니다.
스달이 답답한듯보여지지만 하락장에서도 무너지지않고 갈길은 가고있네요.
스팀이 스달의 가격에 수렴하길 바래봄니다.
수도권에 비가많이 온다고하니 비피해없으시기 바라며 즐거운 불금 보내시기바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