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핑장을 생각했던 시장이 어제오늘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네요.
역시 어려운것이 코인시장이다는것을 다시금 느끼고 있습니다.
200원 가까이 갔던 스팀시세가 다시금 162원 할말을 잊게 만드네요.
입출금이 막힌이후로는 챠트보다는 세력들의 의지에 의한 펌핑이 더 큰 작용을 할듯합니다.
스팀몬스터를 하면서 느낀점은 유저들이 다른게임들과 다르게 계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받고있는가였습니다.
보통게임은 10대 20대 젊은사람들이 하는데 스티미언분들중에 자녀를 분가시킨분도 계시고 대학입학시험을 치는분도 있다는건 50대60대도 스팀몬스터 게임을 하고있다는건 이게임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합니다.
그 배경엔 현금화 가능한 보상에 있지않나 생각됨니다.
단순히 포스팅으로 보상을 받는게 아닌 게임을 하고 보상을 받는, 이런 시스템은 다른 게임들도 도입이 필요하지않나 생각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