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에 감염된 아버지의 부성애를 다룬 단편영화 cargo는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동영상입니다.
영화는 산에서 사고가 난 차안에서 깨어난 남성을 기점으로 시작합니다. 남성은 눈을 떠보니 부인은 이미 좀비가 되어 자신을 공격하려고 하고있습니다 얼른 차에서 벗어나 뒷자석에 있는 자신의 아이를 꺼내죠 하지만 그때 자신 또한 좀비에게 물린 사실을 알게되고 아이를 최대한 안전한 곳으로 옮길려는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입니다. 좀비로 변하기전 막대기에 사람의 내장을 달아 자신의 눈앞에 고정시켜 좀비로 변하더라도 앞으로 나아가게 끔 만드는 한 장면이 나옵니다 . 그의 예상대로 그는 눈 앞의 내장을 먹기위해 나아갑니다
저는 여기서 눈앞에 내장이 있다한들 주변에 넘치는 시체들이 있는데 그 내장만을 따라갈까 생각해봤습니다. 저는 그 내장을 따라가는 행동 자체에도 부성애가 전제되어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영상한번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