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월님의 접속이란 곡 인데요!
좋아하는 사람의 꿈 속에 들어가 보고 싶은 생각 해보셨나요? :)
뭔가 짝사랑 하는 듯한 가사의 내용은 달달함을 넘어서는데요!
꿀이 녹아든듯한 김사월님의 목소리와 함께 이 곡을 듣고 있으면 저도 짝사랑 하는 기분이예요!
주무시기전에 들으시기에 딱 좋은 분위기라서 저는 자기전에 자주 듣는 곡 이예요. :)
다들 취향에 맞으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