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만화 읽기가 취미인 입장에서 가끔 좋은 문구가 있으면 저장해 놓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황성작가의 "한탕하러 왔수"를 읽고 있습니다.
그 중에 나오는 기억해둘만한 대사가 있어 캡처해 저장해 놓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