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입니다.
감자..여러분은 감자하면 어떤기억이 나시는지요?
저는 어렸을적 탱글 탱글한 감자를 한아름 안겨주시던 아버지가 생각이 나요. 겨울이면 장작불에다가 노릇노릇 감자를 구워주시며 환하게 웃어주셨었죠. 그럼 저는 재를 털어가며 호호 불어서 감자를 먹곤했네요 ㅎㅎㅎㅎ
마트에 들렸는데 감자들이 좋아보여서 사가지고 들어와 감자전을 만들어보았답니다.
준비물:감자3개, 옥수수전분3스푼, 고운소금약간, 청양고추조금, 당근조금, 돼지고기조금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아요!
껍질을 벗긴 감자를 강판에 곱게 갈아주세요
곱게갈린 감자에 옥수수전분을 넣어주세요.(바삭한 식감이 더욱 살아납니다)
준비한 나머지 재료를 몽땅넣고 뒤적인 다음 달궈놓은 팬에 기름을 두른후 노릇노릇 익혀주세요.
담백하고 고소한 감자전 만들어드시는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