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입니다.
입추가 가고 칠월칠일 칠석날이 가고나니.
그무더위는 온데 간데 없고 선선하니
일교차가 심하네요.
먼곳 진접에서
담니다.
점심을 가벼히 먹고.
한수다도 떨겸 찿아간
^^ 설빙 ^^
요렇게 블루베리 빙수를 주문했어요.
^^ 푸욱
한숱가락 떠서 먹고나니 .
달콤달콤 하니 해서 또 한숱가락 먹다보니
몸이 추워지더라구요.
어쩜 올해 마지막 빙수가 되지않을까? 싶어
푸욱푸욱 ~
짭짭.먹고나니 못내아쉬워서 2차로간 근처 커피숖에서
주문한 밀크빙수.
대박 맛있겠죠.
아줌마는 배가 고무줄 배라고 하더니만.
빙수 2그릇을 해치운 아즈메
무서운 아즈메야요.ㅎㅎ
친구랑 많은 수다와함께 먹은 빙수
였네요.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