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춥네요
어제는 성탄절이라 하루를쉬고나니 일손이 잘 안잡힌다..오늘은 무엇으로 일을시작 해야할지 ,아마도 후유증인것같습니다.
오늘은 자색고구마파이를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자색고구마에대한 효능과 오해에대해서 써볼까합니다.
이게 자색고구마파이인데여 아기자기하고 색깔이 곱지않습니까?
자색고구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해서 노화방지에도좋습니다 안토시아닌은 보라색색소에 들어있는 영향소로서 항산화작용효과가 있어서 노화방지와 피부에도 정말좋은데요.
이렇게 피부에좋고 색이이쁜 자색고구마로 만든 파이가 가끔 오해를받습니다.
그오해의 원인은 꼭 상한것같은 느낌을 주기때문인데요.
그건바로 갈변현상 이라고해야될까요? 사과같은것도 깍아놓으면 갈변현상으로 색이 변해서 보기안좋거나 그런데
이 자색고구마로 파이를만드면 시간이 지나면 보라색 색소가 변하면서 청색으로 변합니다.
그렇게 심하게 변하는것은 아니지만 사람들은 꼭 상했거나 곰팡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따로 자료까지 만들어서 문구를 붙이고는 하는데요. 처음만들었을땐 저도 색이 왜변한건지 몰라서...
버리고 상한건가라고도 생각하고 여러가지 고민을 하곤했었습니다.
자색고구마를 삶아서 만들면서 색소가변화되고 시간이지나면서 갈변현상처럼 색이변하는거엿습니다.
참 세상엔 모르는거 투성이고 배울꺼 투성인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