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okmin입니다. 오늘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스타벅스에 가봤어요. 카페를 차리기전에 직장다닐때는 바빠서 커피숍같은곳은 잘 가지않았고 카페를 차리고나서도 가게에 묶여있느라 카페같은곳을 가지 못했죠. 커피는
제 가게에서 마시면되니깐요. 근데 오늘은 지인과 함께 기분도 낼겸 스타벅스를 갔답니다. 월곡역 코업스타클래스밑에 있는 스타벅스를 다녀왔는데요. 여기 매장은 디자인이 특이하더라구요. 둥근 돔같은 스타일이라고해야할까요.. 벽면은 모두 유리도되어있고 테이블수도 많아요. 하지만 여전히 스타벅스는 사람이 북적북적이더라구요.
스타벅스매장에서는 커피스틱도 파는데 간단하게 집에서 커피마시고싶을때 활용하면 정말 좋을거같아요. 겨울 신제품도 나온거같은데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 맛있어보였어요.
보통 어떤 카페의 커피맛을 단번에 알아보려면 아메리카노를 마셔야한다죠! 아메라카노가 맛있다면 나머지 커피메뉴도 맛있는거같아요. 그래서 저희도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두 잔 시켰어요. 저는 신맛나는 커피를 싫어하는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신맛없이 맛있게 쌉싸름하더라구요. 스타벅스가 왜 인기있는지 알만한 맛이었어요.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생각은 여전히 저버릴수없는건 사실이에요ㅠㅠ
커피홀짝이면서 수다보따리 크게 풀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네요.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디저트도 땡겼 지만 배부른탓에 다음에 흡입하는걸로하고 아쉬운마음을 뒤로하고 나왔어요. 자주오긴 힘들지만 다음에 시간내서 방문하게되면 디저트를 먹어보려구요. 그때 디저트 후기 포스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