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kookmin입니다. 여러분의 오늘 점심메뉴는 무엇이였나요? 저는 태릉에 있는 공릉 닭한마리를 먹었어요. 위치는 서울 노원구 동일로192길 77이에요.
여기가 유명한 맛집이라고 소문이 났더라구요. 추운겨울에는 국물이 최고인거같아요. 뜨끈하니 몸이 풀리는 느낌이들죠. 그래서 설레는 마음을 가득안고 지하철을타고 태릉으로 향했어요.
이번에 닭한마리를 처음 먹어봤는데 담백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입을 즐거운 맛이었어요. 이런 소소한 행복들 덕분에 히루하루 살아갈 힘을 얻는게 아닌가싶어요. 닭한마리집에 12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다행히 좀 이른 시각이라 기다리지는않았답니다. 기다리진 않았지만 내부에는 벌써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하고있더라구요. 다른날은 대기가 길어서 이름쓰고 기다린다는데 행운이였어요.
기본반찬은 많지않아요. 물김치와 양배추, 고추를 준비해주셨는데 닭고기를 소스에 찍어먹으니 무척 맛있었어요. 닭을 다먹고나서는 칼국수도 추가해서 든든하게 먹고왔네요. 추운겨울 닭한마리 어떠신가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