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은 시각에 시장끼가 있어서 슬슬 야식을 해결하기위해 밖으로 외출을 하였담니다.
늦은 시각이라 그런지 좀 많이 춥네요.
밖을 나가보니 차가 제법 바삐 움직이고 한산하네요.
추워서 일까?
아니면 다들 어려운 경기탓일까?
잘모르겠네요.
무슨을 먹을까 ? 고민하다
오픈한지 얼마안된 서울 성북구 장월로1길 85 있는 대마족발에 멈추었네요.
술손님이 참 많더라구요.
시끌 시끌한 분위기에 적응이 잘 안돼고 .
족발 양이 많아서 간단히 사이드 메뉴만 주문하였네요.
요렇게 투명포장되었답니다.
비닐을 열고 뚜겅을 열어 보았네요.
먹음직스러운 파전 과 쟁반국수.
ㅎㅎ
족발 시킬때 빠질수없는 막국수입니다.
약간 와사비가 강했는데 요. 그래도 무난했답니다.
나름 한밤중에 야식으론 금상 천하 였네요.
주변에 거주하시는 분들께 추천해 드리려고 끄적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