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오늘은 사람의 습성이라고나 할까요?
뭐랄까.
저는 시골에서 자랐고 가부장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라서
그런지.
고맙습니다.란 말도 낯설고.
미안하다는 말도 부끄럽고.
감사합니다.란 말도 어색해하고
사랑한다는 말은 더더욱어색한말이 였지요.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꿔보구싶어서.
영업사원으로 24년을 근무하기도 했지만.
밑바닥성향은 변하지 않더라구요.
아~사람은 안변하는구나.
하고 깨달았지요.
요즘은 변하는데 중점을 두지않아요.
불필요성 과 필요성으로 결정한답니다.해야하는 일이면 내 생활의 일부로 받아드리자로 말입니다.
어색하다고 안할수없는 이말.
부끄러워도 표현해야한다면 하자로 말입니다.
그러고 나니 어색했던 단어라 익숙해지더라구요.
그리 어렵기만 했던 제 습성이 불편함이 익숙함으로 서서히 익숙지더라구요.
스팀잇 여러분
댓글 올려주셨네요~감사합니다
보팅해주셔서~고맙습니다
댓글 답변이 늦어서~미안합니다
..좋은글 많이 올려주세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