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수만든 바닐라라떼 와 간식을 먹으며 여러부운들께
인사드립니다. 꾸벅
여러분 하루를 어떻게 보내셨나요?
다들
무엇을 하며 보냈든
이시각은 눕고싶고 쉬고 싶으신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는 이시각이 좀한가한 시각이랍니다.
..수제파이 전문점..
속모르고 하는소리를 이야기 하며푸념이나 떨어볼까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보기에는 파이가 예쁘다고.
좋은직업이라고 부러워하기도 하고?
창업 비용은 얼마정도 예산하면 되느냐?
어디서 배웠느냐?
요런 가게 차리는게 꿈이 라는 여학생..
커피마시면서 신선노름이라며.등등등등
아무튼 이일을 하며 자주듣는 말인데요.
속터지는 소리랍니다
파이 한가지 만든데 3시간 걸리고 포장하는데.
손이 7번이가는데요.
한가지 제품만드는데 열번은 손이가야 예쁜파이가 완성된답니다. ㅠㅠ
주로 답례품이나 선물용으로 구입하다보니 데코도 예뻐야 하니 말입니다.
요거 하나만드는데 무려 24시간이 소요된다는 사실입니다.
예쁘게 만들수록 정성과 시간이 많이소요된다고 보시면 되요.
그래도 지금까지 이업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번에 사간파이가너무 맛있어서
또왔어요~~
또 왔어요.
맛있어요.~~
라는 칭찬 한마디에 그만..지금까지 수제파이를만들고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피곤하고 지칠때 라떼 한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