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요렇게
오늘 하루를 마감하며 예쁜 제 자식들 꺼내서 한컷 찍었네요.
반죽하고. 오븐에 구워내고.
고객 응대 하고.
선물용으로 구입하다보니 예쁘게 레이스리본도 달아줘야
하는 내 직업.
지금이야
나름 유명하다 보니. 말없이 구입하지만.
예전에는 비싸네.
어머~비싸비싸.등등
밖에서 유리창을 닦는데 . 어머비싸다니. 별별소리.
등등
하물며 3년전에는 웬 어르신이 들어오면서 아~이집은 맛은 있는데 비싸다며 화를 낸적도 있었지요.
호두파이가 비싸다며
빠리바게트는 얼마인데. 말야.
하는 에피소드도 있었답니다.
그세월을묵묵히 견뎌내고 나니
지금은 제법 맛집으로 자리를 잡았답니다.
뿌듯ㅎㅎ
호두는 신선도에따라 가격이 두배차이가 난다는걸 이일을
하면서 알았담니다.
호두는 한박스가11.34k람니다.
묵은호두는 11월경에 나오는데
햇호두 절반가격에 살수있는데.
호두는 성분이 기름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묵은호두로 파이를 만들면 맛이없다는 사실.
쩐맛때문이죠.
세상에 싸고 좋은건 없다는 말입니다.
국산 생선은 소금만뿌려구워도 맛있는데.
수입생선은 아무리 양념해도 맛이 없는것 처럼
모든 음식은 좋은 재료를 써야 맛있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두서없이 넉두리를 하였는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