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잇 여러분 새해엔 다들 건강하시고 하시는일 다 잘됐으면 합니다.
오늘은 제 일상을 이야기 해볼까해요.
아침에 출근하면 건조기부터 열어봐요.
어제 넣어놓고간 과일이 잘 말랐는지.
궁금해서지요.
짜잔 .뚜껑을 열자마자 한컷
찍었어요
예쁘죠.
건조 되어 정말 반갑네요.
이렇게 과일말랭이 만드는게 제 일상이 되어버렸담니다.
아이들 주섬주섬 간식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수제파이 데코용으로 활용하니 어느 순간 일상이 되었답니다.
감은 9월.10월에 직거래로 구입하면 참좋을듯 싶네요.
스티잇 여러분
건강식 먹으면서 우리 젊게 살아요.
좋은하루 돼세요.
감은
항암에 좋고 .뛰어나고 비타민C가 많아 감기 예방에 참좋은건 다들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