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여러분 국민이예요
저는 일터에 또 나왔어요.
이건 녹차 티라미슈인데요.
선물용 포장 포스팅할까? 합니다.
처음에 이 직업을 선택할때는 딸이 둘이있고 요즘같이 먹고 살기 힘들고 취직이 안되면 제직업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많이들어가는 일이라.,
마음의 갈등이 자꾸 저를 괴롭힐때가 있네요.
수 작업이라.ㅎㅎ
그럴때 마다 피할수 없으면 즐기자.로 매듭을 짓곤한답니다.
주말잘보내세요.
이제 좀 슬슬 업무에 들어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