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스팀잇 여러분 안녕하세요.
국민입니다.
출근하면서 다이소를 들려서 디퓨져 용품.꽃장식 을 샀답니다.
예쁜 물건을 만들고 팔고
선물용 파이가 대부분이라
다이소. 쏘쏘ㆍ를 매우사랑하는 국민이지요
다이소를 들렸다 걸어 오는데
덥고 햇빛이 따갑더라구요.
썬그라스를 쓰고 출근을 하였답니다.
한참을 걸어오는데
유학 가있는 아들 생각이 나더군요.
따르릉 따르릉.
어. 그래 잘지내지~이?
어 엄마.
고맙다 아들아~
는 잠깐.
그만또
잔소리를 하고 말았지요.
(아들아
니가 하고 싶은 일. 꿈을 얻으려면
포기하지말라구. 촉촉히 적시는 소리로 외치고 또 외쳤지요.힘들어도 포기하지말라구 간절하게
절심함과 포기만 안하면 반드시 될꺼라고. 엄마말들어.
힘들어도 견뎌..
버텨 볼께
응. 알았어 엄마.)
뚝~~뚜뚜
한참된 얘기지만 귀에 생생한
그순간만 생각하면
눈물이 쏟아진담니다.
넉넉하면 푹푹보내주면 좋으련만.
아들은 알바해가매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아들은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하구
외국에가서 유학을 하구 있지요.
대학졸업하구 .
좋튼 나뿌든 취업해 무거운 어깨가 가벼워 지기를 늘 희망했던 저
자식을 28년 치닥거리 하다보니 지치고
버겁고해서
하늘도 무심하시지
유학이라니 .
하늘이 노랗다 못해 검더라구요.
유학길에 들어서는 아들 에게 대못을 박았지요.
난.유학비 못대준다.
니가 감당 못할꺼면 가지도 말라고.
그걸 뿌리치고 유학생활 하는 아들.
우여곡절끝에 유학생활 잘하고 있는 아들 대견스럽고
미안고 그런 아들 이람니다.
그런 아들의 목소리~
아이들은 부모의 발뒷꿈치를 보구 자란다고
생각함니다.
누가 묻더라구요.
아이들이 있으면 좋냐구.
아이들이 있어서 힘들기도 하지만
나를 존재하게 만든것도 아이들이라구.
아이들이 있다보니 어떤행동을 할때 한번 더 생각하게 된다구.
국민의. 푸념과 하소연이라고나 할까아
스팀잇 여러분 많이 많이 사랑함니다.
스팀잇으로 자유인이 되시길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