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여러분 안녕하세요
하루 잘보내셨지요.
요즘 삶이 차암 팍팍해 졌담니다.
살기가 어렵고 머니가 없어서 . 그런지
경기는 점점 내리막세고
근처에 .미용실 사장님.
이동네 이자리서 30년째인데
IMF때도 이저진않았다며
IMF때보다 장사가 더 안된다고.씁쓸하네요.
하더군요.
저는 장사한지 8년밖에 안되었지만.
작년보디 30프로 내리막길.
동감입니다
저는 장사를 해서 그런지 더 피부에 와닿는것 같아서 더 안타까워요.
김영란법 생기고 타격.
이던게 여전히 나아질 기미가 안보입니다.
여기 저기 폐업 그동안정말감사했슴니다
라는 문구를 볼때마다 마음이 아프네요.
언제나 좋은날이 올런지.
열심히 하다보면 좋은날 있으리라
믿고
낼 신제품 이벤트 행사로 업무에 지쳐서 글올립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