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금리인상을 두려워 할까?

kongkakku(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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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방준비제도, 유럽중앙은행, 일본은행, 영란은행 등 주요국들의 중앙 은행들은 2008년 서브프라임 사건 후 장기 채권을 매입하는 이른바 양적완화 정책을 실행한다. 한마디로 의도적으로 장기 금리를 경기회복을 위해서 낮게 유지시켜 온겁니다.

  • 한동안 장기금리의 인하 효과를 똑똑히 봤었고 이런한 정책효과가 사라지고 있는 것 투자는 심리가 중요합니다. 그동안 저금리로 굉장한 효과를 보았던게 금리상승으로 효과가 없어질까봐 하는 두려움이 내포되고 있었던 겁니다.

  • 미국 채권금리 급등은 성장률 개선 기대, 인플레이션 기대, 신임 Fed 의장 불확실성, 트럼프 정부의 재정적자 확대와 미국 채권 발행확대 경계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인한 장단기 금리차 역전 현상이 일어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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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지만 지금은 경기 회복 시기로서 매출과 소득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에 경제주체의 심리에서 이상 징후는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

  • 또한 연준이 2015년 12월에 처음으로 금리인상 이후 은행의 긴축 자금조달 스트레스를 나타내는 TED 스프레드는 2016년 하반기 까지 상승했지만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TED 스프레드는 안정적으로 돌아왔습니다.

  • TED 스프레드지수란 리보3개월 금리와 미국 국채 3개월 금리를 뺀 수치입니다. 이결과 차이가 확연하게 들어나면 신용경색에 들어가 자금조달에 부담이 느낀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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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위기 직전 TED 스프레드지수는 굉장히 불안한 연출을 하였고 결국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때는 4.5%까지 치솟았습니다.

  • 보통은 1%까지 치솟아도 위험하게 생각하셔야 합니다. 2016년에는 잠깐 상승했지만 지금 현재 0.29 상태입니다.

  • 앞으로는 저금리 효과가 약화됨에 따라 낙관과 공포가 주기적으로 반복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주기적으로 상승할 전망이 되고 이에따른 주식시장은 상승 추세에서 이탈하지 않을것이라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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