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 경제 산업 전망 기관과 다국적 기업이 공동 연구한 자동화 준비 지수 보고서를 제출했다.
다가올 자동화 혁신의 물결에 누가 준비되어 있는가?(The Automation Readiness Index: Who is Ready For Coming Wave Of Automation?)
보고서는 세계적으로 AI‧로봇의 도입이 급증하면서 지능형 자동화에 따른 기회와 도전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적시하며 자동화 혁신 속도에 부합하는 정책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하였다.
평가 기준은 혁신환경, 교육정책, 노동시장정책 을 가장 중요한 범주로 정하고 총 52개의 양적‧질적 지표를 평가한다.
한국은 AI‧로봇 등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지능형 자동화 시대에 대응해 가장 준비가 잘 된 국가로 선정
혁신환경 부분에서 보자면 GDP대비 연구개발이 다른 나라에 비해 가장 높았다.
교육환경은 교사 훈련‧평가뿐 아니라 학습 현장에서 SW 교육에 중점을 둔 커리큘럼 업데이트 등을 착실히 추진한 결과로 풀이 된다.
노동시장은 정부 지원, 직업 훈련, 업무 재교육 등 대부분 지표에서 높은 점수 획득. 특히 전기전자‧자동차 산업에서 로봇 도입을 꾸준히 확대한 점도 높이 평가(왠지 알거 같지도 함..)
독일 같은 경우 학교와 직장을 오가며 직업교육을 이수하는 시스템 즉 이원화 도제 제도와 같은 젊은 층을 위한 직업교육 등이 안착되어 있어 노동시장 정책 부문에서 두각 우리나라도 이런 시스템을 도입 하였으면 좋겠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혁신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세계적으로 생산성 향상, 디지털전환, 지능형 자동화 등이 전례없는 속도로 전개되는 상황 그로인한 AI로봇 등 첨단기술이 불러올 경제‧산업 변화에 대비한 준비에 만전
현재 세계 AI 스피커는 큰 폭으로 상승했다. 2018년도 1분기 전년대비 278% 나 증가 했기 때문이다.
출하량은 전년동기 1분기에는 240만대였지만 올해는 920만대로 약 4배이상이나 증가했다.
아마존이 압도적이지만 저년도에 비해 점유율이 떨어졌다 그뒤로 구글, 알리바바, 애플, 등 중국제조사까지 앞둬 다투고 있다.
정작 우리나라는 AI‧로봇 등 첨단기술이 주도하는 지능형 자동화 시대에 대응해 가장 준비가 잘 된 국가로 선정 되었다고 하지만 이런류의 제조는 순위에도 들지 못한다. 왜 세계적인 기업이 이런 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드는지 알아야 할 것 같다고 본다.